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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워크숍+] 청년예술활(活)성동 역량 강화 1차 워크숍 후기
성동구 청년예술단 ・ 2020. 8. 24. 16:02
청년예술활(活)성동 : 역량 강화 워크숍
청년예술활(活)성동
안녕하세요. 청년예술활성동입니다:)
성동문화재단에서는 청년 예술인 대상으로 역량강화 워크숍을 진행하고 있습니다.
지역 예술인들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다양한 예술가들과 교류를 통한 지역 활동의 확장
오늘은 워크숍 그 첫 번째 시간으로 심소미 기획자님을 모셨습니다!!!
심소미 기획자님은 미술 및 건축 관련 저술 경력과 함께 현재는 독립큐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.
그리고 청년예술활(活)성동 프로젝트에 참가할 청년예술인들을 선정하기 위한 심사위원이기도 하셨죠.
그래서 청년 예술인들에게 이번 워크숍이 좀 더 의미가 있었습니다.
그럼 우리 청년예술인들을 위해 준비한 심 소미 기획자의 워크숍 프로그램을 잠깐 살펴보도록 할까요?
심소미 기획자의 청년예술가의 생태계에 대한 설명
심소미 기획자의 청년예술가의 생태계에 대한 설명
먼저 심소미 기획자는 청년예술가가 자립하기 위해서
알아야 할 것, 감당해야 할 것, 또 어떻게 살아나가는지에 대한 키워드를 사진에 보이는 것처럼 단어로 보여주셨는데요.
그 뒤에 예술가로써 목표를 세우는 방법, 예술가로서 살아나가야 하는 방법 등을 이야기해 주셨습니다.
심소미 기획자의 '청년예술가로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'에 대한 지표
심소미 기획자는 우리에게 질문했습니다.
지역은 우리에게 어떠한 장소로 체험되는가?
그러한 정서/경험을 생산하는 이유는 무엇인가?
예술은 어떻게 지역의 장소/일상/사람에 관계하는가?
그리고 동시간대의 예술가들은 어떻게 지역과 관계 맺기를 하며
예술가로서의 작업을 이어나가는가에 대한 것을 사례를 통해 설명해 주셨습니다.
그 중 성남 태평동 사례는 다양한 대화로의 연결을 이끌어,
각자가 경험했던 지역 예술과 현재에 대한
의견을 나눌 수 있는
화두를 제시해 주었습니다.
청년예술활(活)성동을 통해 지역 내 다양한 예술가들이
성동구에서 끊임없이 관계 맺고
안정적으로 예술 활동할 수 있기를 바라봅니다.
이상으로 청년예술활성동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!
<015 : 0(Young) 아티스트, 15개의 서울>
청년예술활(活)성동